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왕이, 유엔총회서 대만 관련 “외부 간섭에 가장 단호한 조치”
뉴시스
입력
2022-09-25 07:58
2022년 9월 25일 07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대만 문제와 관련 외부 세력에 대한 대응을 강조했다.
AP통신,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왕 부장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고 있는 제77차 유엔총회에서 연설에 나서 “중국이 완전히 통일 되어야만 대만 해협에 진정한 평화가 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외부 간섭에 대항하기 위해 가장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의 통일을 방해하는 사람은 누구나 “역사의 수레바퀴에 의해 좌절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해서는 평화적 해결에 도움이 되는 모든 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23일 왕 부장은 유엔 총회를 계기로 뉴욕에서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을 가진 바 있다.
왕 부장은 블링컨 장관과의 회담에서도 대만 분리독립에 대한 반대를 분명히 표명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에 속하며, 미국은 그어떤 방식으로든 개입하거나 간섭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대만 문제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일관되고 명확하고, 중국은 ‘조국통일, 일국양제’의 기본방침을 고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평화적 해결과 대만 분리독립은 물과 불처럼 서로 섞일 수 없고, 대만 독립행보가 증가할 수록 평화적 해결 가능성이 줄어든다”면서 “진정 대만해의 평화를 수호하려 한다면 대만 독립행보를 억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5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이병헌, 美토크쇼서 진행자 빵 터뜨린 한마디는
8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9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4797.55’ 코스피 최고치 마감…내일 4800 뚫을까
李 “중국발 미세먼지 걱정 안 해” 11일만에…‘관심’ 위기경보 발령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