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리랑카, 기름 사려고 긴 줄…총리 “러시아 석유 사야 할 수도”
뉴스1
입력
2022-06-13 15:51
2022년 6월 13일 15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라닐 위크라마싱하 스리랑카 신임 총리가 러시아로부터 석유를 더 구입해야 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3일 CNN에 따르면 위크라마싱하 총리는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석유를 구입하기 위한 다른 통로를 알아보겠지만, 러시아산 원유 구매에 더 열려 있다고 말했다.
스리랑카는 현재 70년 만에 최악의 재정위기에 처해 있으며 식량, 연로, 의약품 등 중요한 수입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달러가 부족하다.
때문에 현재 스리랑카에서는 수 킬로미터에 이르는 긴 줄이 전국 주유소 근방에 형성돼 있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더욱이 미국과 서방 동맹국들이 러시아에 대한 재정 지원을 줄이려고 규제를 가함에 따라, 러시아는 원유 가격을 대폭 할인한 상태다.
또 스리랑카 정부 관리들이 민간 공급자들과 협상하고 있지만, 이미 많은 양의 원유가 순환돼 이란이나 러시아로 비공식적으로 다시 공급되고 있다.
이에 위크라마싱하 총리는 또 스리랑카의 부채에도 불구하고 중국으로부터 더 많은 재정적 지원을 받을 용의도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현재 스리랑카가 겪고 있는 곤경은 자신이 만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 전쟁은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고 2024년까지 끔찍한 식량 부족이 계속 될 것”이라고 전했다. 총리는 러시아가 스리랑카에 밀 공급을 제안했다고 공개했다.
한편 위크라마싱하 총리는 스리랑카가 현재로써는 연료가 크게 부족하며 중동국가들의 석유와 석탄 공급에 의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에 대설주의보…밤사이 최고 5cm
[책의 향기]여성의 아픔을 가벼이 본, 의학의 뼈아픈 오진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