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스냅 충격으로 트위터 5.5% 급락에도 머스크는 웃는다…왜?
뉴스1
업데이트
2022-05-25 09:54
2022년 5월 25일 09시 54분
입력
2022-05-25 09:52
2022년 5월 25일 09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위터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미국의 소셜미디어 기업 스냅 충격으로 트위터도 5% 이상 급락하자 트위터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소짓고 있다고 금융 전문매체 스트리트닷컴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트위터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5.55% 급락한 35.76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의 유명 SNS 스냅챗 운영업체인 스냅이 실적 경고로 주가가 43% 이상 폭락했기 때문이다. 스냅 충격이 다른 SNS업체에도 그대로 전해진 것이다.
트위터 주가가 급락하자 머스크는 오히려 미소짓고 있다. 트위터 인수가를 후려칠 수 있기 때문이다.
머스크는 지난달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낸 서류를 통해 트위터를 주당 54.20달러, 총 440억달러에 인수하겠다고 신고했다.
그런데 이날 트위터의 주가는 인수제안가보다 36%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현재 트위터의 주가대로 트위터를 인수한다면 머스크는 440억 달러가 아니라 280억 달러로 트위터를 인수할 수 있다.
머스크가 만약 트위터 인수를 취소하면 위약금으로 10억 달러를 물어야 한다. 위약금을 물고 다시 인수협상을 시작해도 머스크에겐 남는 장사다.
머스크는 최근 트위터의 가짜 계정이 10% 이상으로 추정된다며 인수 잠정보류를 선언했다.
그는 트위터의 주장대로 가짜 계정이 전체 사용자의 5% 미만 이라는 사실이 통계로 증명될 때까지 인수를 보류한다고 밝혔다. 이는 트위터 인수가격을 후려치려는 머스크의 술책이라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7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8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9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0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