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분유 대란’에 수입 규제 완화 조치 꺼내 들었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5-17 15:48
2022년 5월 17일 15시 48분
입력
2022-05-17 15:47
2022년 5월 17일 15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미국에 공급망 위기로 인한 분유 대란이 심화하자 미 식품의약국(FDA)이 해외 제품 수입을 늘리기 위해 규제 완화에 나선다고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 행정부는 현재 분유 대란 속 조제분유 공급을 늘리라는 압력을 민주·공화 양당과 시민사회 등으로부터 동시에 받고 있다.
이에 기존 제조업체들과 협력해 FDA 승인시설에서 증산하는 안을 검토, 관련 물류 문제 등을 점검해 왔다는 게 미 행정부 당국자들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전에는 수입 허가를 받지 못했던 해외 분유 업체 중 제품 안전과 영양 및 라벨 부착 여부 등을 평가, 유연성을 부여하기로 한 것이다.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대변인은 “FDA는 가장 성공 가능성이 높고 가능한 한 빨리 공급 가능한 제품을 우선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조치로 Δ애벗래버러토리(ABT) Δ레킷벤키저 ΔPLC·네슬레의 NSRGY Δ제르베르 등의 분유가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고 미 당국자들은 전했다.
다만 이들 제품이 미국 내에서 실제로 판매되려면 6~8주가 더 소요된다고 FDA 관계자는 전했다. 이들 기업이 우선 미국내 대리점에 제품 선적을 신청하면, 대리점은 품질 관리(QC)와 안전관리를 거쳐야 한다.
결국 당분간은 미국내 분유 대란 사태가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최근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 기존 제조업체들도 부족분 해결에 몇 달은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한편 이번 FDA의 수입 규정 완화는 향후 180일 동안만 유효한 임시 조치라고 수잔 메인 FDA 식품안전부문장은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4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8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9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10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그린란드 ‘무임승차’ 의지…“대가 지불· 기간제한 없어”
작년 외환거래 118조 역대 최대…전문가 67% “환율 변동성, 주요 리스크”
대법원 법원행정처, ‘AI 정책 전담’ 사법인공지능심의관 신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