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 후쿠시마 원전서 이상 징후…화재 경보에 냉각 정지
뉴스1
업데이트
2022-03-17 14:22
2022년 3월 17일 14시 22분
입력
2022-03-17 01:57
2022년 3월 17일 01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6일 밤 11시39분, 일본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7.3 규모 지진이 강타한 뒤 여진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후쿠시마 원전 시설에서 이상 징후가 잇따라 포착되고 있다.
17일 NHK는 도쿄전력 발표를 인용, 이날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원자로 5기에서 화재 경보기가 울렸다면서 방사선 값 변화는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NHK는 “부지내의 방사선량을 측정하는 모니터링 포스트의 값이나 공기 중의 방사성 물질의 양을 측정하는 더스트 모니터의 값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폐쇄된 후쿠시마 제2 원자력 발전소의 원자로 1기에서는 사용 후 핵연료 수조 냉각이 정지됐다는 보고가 들어와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관련 냉각 조절이 안되면 수조는 일주일 만에 섭씨 65도의 임계 수준에 도달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타스통신은 설명했다.
한편, 지지통신, NHK 등 현지 매체를 종합하면 이날 일본 기상청은 이날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규모 7.3으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으며 깊이는 60km라고 발표했다.
기상청은 후쿠시마 앞바다에서 Δ17일 오전 12시28분 규모 3.9 Δ17일 오전 12시52분 규모 5.6 여진과 미야기현 앞바다에서 Δ17일 오전 1시6분 규모 4.0 여진이 관측됐다고 발표했다.
현재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에는 높이 1m의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2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추미애 64%’ 秋측 예비경선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7
인성도 슈퍼스타…오타니, 팀 동료선수들에게 600만원짜리 시계 선물
8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 채상병 묘역 찾아
9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10
“임신해서 변한 줄”…가슴 크기 변화 방치하다 유방암 말기 진단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층간소음 착각에 장화 신고 이웃 밟고 걷어찬 70대…2심도 징역 17년
커피 하루 2~3잔…치매 위험 18% 낮췄다, 하버드 43년 추적 [노화설계]
“초소형 미사일도 탑재 가능” 중국, 로봇늑대 시가전 영상 첫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