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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이든 “나토·러 충돌시 3차대전…美, 러와 전쟁 안해”
뉴스1
입력
2022-03-12 04:04
2022년 3월 12일 0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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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를 저지하기 위한 미국의 직접 개입 가능성을 배제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연설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러시아의 충돌은 3차 세계대전”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하지 않을 것”이라며 러시아의 공격을 막기 위해 나토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우크라이나의 요청에 선을 그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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