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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IMF “우크라 전쟁, 세계 경제에 심각한 영향 끼칠 것”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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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6 08:01
2022년 3월 6일 08시 01분
입력
2022-03-06 08:00
2022년 3월 6일 0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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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세계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IMF는 5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미 에너지와 곡물가격이 올랐고 100만명 넘는 난민 행렬이 주변국으로 이어졌으며 러시아는 이례적인 고강도 제재를 받았다고 밝혔다.
IMF는 “상황이 매우 유동적이고 전망은 특히 불확실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의) 경제적 여파는 이미 매우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속되는 전쟁과 이에 따른 제재 역시 세계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우크라이나의 비상 금융지원금 14억달러가 이르면 다음주 이사회 승인을 받고 우크라 난민을 수용하고 있는 주변국 몰도바 당국과도 자금지원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IMF는 덧붙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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