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CDC, 화이자·모더나 백신 접종주기 ‘8주 연장’ 검토
뉴스1
입력
2022-02-05 14:19
2022년 2월 5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보건당국은 4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화이자·모더나 접종 주기를 8주로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CDC 소속 사라 올리버 박사는 이날 외부 전문가 패널로 구성된 예방접종실천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존 메신저리보핵산(mRNA) 원리로 만들어진 백신 접종 주기는 화이자 3주, 모더나 4주였다.
이날 회의에서 8주 간격으로 백신을 접종했을 때 부작용인 심근염 발병률이 가장 낮았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올리버 박사는 연장된 주기가 백신 효능을 증대시킬 수 있다고도 했다.
한편 연장된 접종 주기는 후반부 백신 접종 캠페인에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미국 내 백신 완전접종자는 2억1200만여명이며, 12~39세 사이 미접종자는 3300만명에 달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6
“우리 헤어져” 아내 말에…굴착기 몰고와 집 때려부순 美남성
7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8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9
‘여고생 살해범’ 집서 가슴-목 훼손된 리얼돌 발견
10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4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5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6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7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8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9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년 없고 나이 안 봐요”… 은퇴한 중장년층, 호텔 문 두드린다
2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아이 하원에 저녁 차리는 시모, 밥도 같이 먹어 불편” 워킹맘 하소연에 와글
5
우지원 딸 우서윤, 미코 본선행…“항상 감사한 마음”
6
“우리 헤어져” 아내 말에…굴착기 몰고와 집 때려부순 美남성
7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8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9
‘여고생 살해범’ 집서 가슴-목 훼손된 리얼돌 발견
10
최진실 딸 최준희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40kg대 ‘뼈말라’ 고민
1
순익 30% 성과급 요구에 하청교섭 압박… 현대차 노조 리스크
2
李, 검찰 수장에 “누구나 잘못할 수 있어…그러면 취소하는 것”
3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4
李 “허위사실 유포는 포용 대상 아냐…장난이라도 중대범죄”
5
李 “檢, 잘못하면 사과·취소해야”…국힘 “대놓고 공소취소 겁박”
6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7
전공의 279명 “尹 법정 최고형 선고해야” 집단 진정
8
김종인 “경북·대구 외 국힘 승리 가져오기 어려울 것”[황형준의 법정모독]
9
前現 대통령까지 총출동한 부산… 與 승리 가늠자, 野엔 방파제
10
교도소 에어컨 설치 논란에…법무부 “노인 등 취약자 수용동에 추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면증 있는 50세 미만 성인, 일부 암 위험 최대 3배[노화설계]
[속보]‘김수현 명예훼손’ 가세연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여고생 살해’ 장윤기, 성범죄 목적 접근 가능성 드러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