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당첨금만 총 54억원…복권에 무려 4번 당첨된 50대 ‘비결’은?
뉴스1
업데이트
2022-01-19 08:27
2022년 1월 19일 08시 27분
입력
2022-01-19 08:24
2022년 1월 19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 사진 출처 픽사베이
미국에서 복권 당첨의 행운을 4번이나 거머쥔 50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16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더선 등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투나에 거주하는 마이크 루치아노(55)는 열흘 전 100만 달러(약 11억 9000만 원) 상당의 복권에 당첨됐다.
하지만 그가 복권에 당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 더 눈길을 끌었다.
루치아노는 지난 1999년 10만 달러(약 1억 1900만원), 2016년에 300만 달러(약 35억 7600만원) 그리고 2020년에는 50만 달러(약 5억 9600만 원) 금액의 복권에 당첨된 바 있다.
그동안 루치아노는 자신과 같은 케이스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해 언론과의 인터뷰를 모두 거절해왔었다.
그러나 그의 사연은 결국 입소문을 탔고 펜실베이니아주 알투나 인근에서는 복권 구매율이 급증했다.
결국 루치아노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승낙했고, 복권 당첨과 관련 “이전 당첨금이 얼마나 빨리 사라졌는지 기억한다. 이번에 받은 당첨금은 더욱 신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큰 행운이 나에게 왔다는 점이 믿어지지 않는다”며 “사실 인생에 한 번 당첨되는 것도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 두 번 당첨된 금액은 대출금과 부모님의 빚을 갚았고, 남은 자금으로는 자신이 운영하는 술집에 투자를 했다고 밝혔다.
그의 아내 셸리 루치아노는 “평소에 남편이 선행을 많이 베풀기 때문에 이런 행운이 왔다고 생각한다”며 “남편이 항상 사람들을 돕는 데 앞장서서 베푼 덕에 다시 돌아오는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그가 지금까지 복권에 쓴 비용을 밝히진 않았지만, 자신이 “복권 중독이 확실한 것 같다”고 말하면서 “나를 보고 복권에 인생을 거는 사람들은 없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4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7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8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9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3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4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5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6
최정예 美공수부대 돌연 훈련 취소…‘이란 지상전’ 임박?
7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8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9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0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5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재룡, 또 음주운전 사고 혐의…현장 벗어났다가 검거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인도네시아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호주 이어 두 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