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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국제

PSG “메시·네이마르, 코로나19 양성”

입력 2022-01-02 21:13업데이트 2022-01-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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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 소속 리오넬 메시와 네이마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PSG에 따르면 이날 공격수 리오넬 메시, 네이마르, 수비수 후안 베르나트, 골키퍼 세르히오 리코 그리고 비튀마잘라 나탕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은 뒤 격리됐다.

구단은 “네이마르는 1월9일까지 브라질에서 치료를 받을 것”이라면서 “그는 약 3주 후 훈련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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