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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국방 차관 “나토의 직접적 도발, 무력 충돌로 확대 위험”
뉴스1
입력
2021-12-28 08:58
2021년 12월 28일 08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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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최근 우크라이나를 둘러싸고 서방과 긴장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국방부 차관은 서방을 향해 “최근 나토가 직접적인 도발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이는 무력 충돌도 확대될 위험이 높다”라고 27일(현지시간) 경고했다.
독일 DPA통신은 이날 알렉산드르 포민 차관이 모스크바에서 여러 외교관들을 만나 러시아와 나토 사이의 무력 충돌로 야기되는 위험에 대해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의 경고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국방부는 포민 차관이 나토를 비난하는 장면이 담긴 자료를 나토 회원국을 포함한 외교관들에게 배포했다.
해당 영상에는 포민이 ‘나토가 최근 몇 년 동안 군사 활동을 증가시켜왔고 특히 작년에는 러시아 국경 근처에 군용기가 436편에서 710편으로 늘었다’라며 비난하는 장면이 들어가 있다.
또한 영상 속 포민은 나토가 러시아군에 대비해 매년 30회의 대규모 군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힐난하기도 했다.
그는 그러면서 나토가 동진(東進) 중단을 반복해서 요구했고 우크라이나 나토에 가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말라는 경고 또한 되풀이했다.
그간 러시아는 30년 전 소련 붕괴 이후 나토가 군사 기지를 확장하고 무기 체계를 러시아에 더 가깝게 이전한 것을 두고 계속해서 나토를 비판해왔다.
동유럽 접경 지역에만 현재 약 1만3000명의 나토 군인, 200대의 탱크, 30대의 항공기와 헬리콥터가 상주하고 있다.
한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26일 국영 방송에 출연해 “나토와 미국에 요구한 자국 안전에 대한 법적 보장이 실현되지 않으면 다양한 군사·기술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크렘린궁과 모스크바 외무부 측은 새해에 서방과 갈등 문제를 두고 나토와 대화하기를 희망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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