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이란-탈레반, 국경지역서 “오해로” 충돌…현재 정상화
뉴시스
입력
2021-12-02 15:58
2021년 12월 2일 15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과 아프가니스탄이 국경지역에서 충돌했다.
중동지역 방송 매체 알자지라는 이란 언론매체들을 인용, 이란 농민들이 국경을 침범한 줄 알고 탈레반군이 발포하자, 이란군이 대응 사격을 했다고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재까지 사상자는 없은 것으로 파악됐으며, 양측은 추후 “오해”에서 충돌이 빚어졌다고 밝혔다.
관련 동영상에선 탈레반군이 출동하고, 탈레반군의 공격에 대응해 이란군이 포탄을 발사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총성이 들리기도 했다.
이란 반관용 통신사인 타스님(Tasnim) 통신사는 히르만두 지역 샤갈락 마을에서 전투가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타스님은 밀수를 막기 위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국경 근처 이란 영토 쪽에 장벽으로 둘러싸인 곳이 있다고 했다.
일부 농민들이 장벽을 넘었지만, 탈레반군이 영토 침해라고 판단한 뒤 발포할 당시에는 이란 국경 안에 있었다고 한다. 이후 추가 충돌은 발생하지 않고 상황은 정리된 것으로 타스님은 보도했다.
또 다른 반관영 이란 매체인 파스(Fars)도 밀수업자들에게 잘못이 있을 수 있다고 전하면서, 탈레반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인명 피해는 없었고 현재 국경지역은 안정됐으며, 이란 당국은 탈레반과 이날 발생한 상황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덧붙였다.
이란 외교부는 이날 오후 ‘탈레반’을 거론하지 않은 성명을 내고 “양측간 오해”로 충돌이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4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5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8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9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10
이효리 부부 “구아나가 떠났습니다”…15년 반려견과 작별
1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3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릉서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 2만 마리 살처분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