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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베이징올림픽 보이콧’ 시사에 中 “스포츠행사 정치화말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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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9 18:01
2021년 11월 19일 18시 01분
입력
2021-11-19 18:00
2021년 11월 19일 18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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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신장위구르자치구 인권 문제를 거론하며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대한 ‘외교적 보이콧’ 가능성을 언급하자 중국이 스포츠 행사를 정치화하지 말라며 반발했다.
19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자오리젠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은 전세계 선수들의 무대이며, (정치인이 아닌) 선수들이 올림픽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밝혔다.
자오 대변인은 미국의 외교적 보이콧 가능성에 대해 “스포츠 행사를 정치화하는 것은 올림픽 정신에 어긋나고 각국 선수들의 이익에 피해를 입힌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우리는 올림픽 정신과 각 관련 측의 노력 하에 베이징동계올림픽이 간략하지만 안전하고 멋진 올림픽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자오 대변인은 “신장 문제는 순수한 중국의 내정”이라면서 “어떠한 외부세력이 어떠한 명목과 방식으로도 간섭하는 것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미국 측이 신장에 인종 학살과 강제 노동이 존재한다고 중국을 비방하는데 중국인 입장에서는 이는 우스갯소리”라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이 기타 인권문제와 관련해 중국을 비난하는데 이는 사실과 맞지 않고 논리적으로 성립되지 않는다”고 부연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의 회담 자리에서 모두발언 이후 베이징 올림픽 외교적 보이콧 질문이 나오자 “우리가 고려 중인 사안”이라고 답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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