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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6.7만건…최저치 기록 또 경신
뉴스1
업데이트
2021-11-11 07:23
2021년 11월 11일 07시 23분
입력
2021-11-11 07:22
2021년 11월 11일 07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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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마트에서 채용 광고를 하고 있다. © 뉴스1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 기록을 또 한 번 갈아치웠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0월31일∼11월6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6만7000건으로 집계됐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4000건 감소한 것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저치 기록을 5주 연속 경신했다.
지난 7월 중순 42만4000건을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4주 동안 평균 청구건수는 27만8000건으로 감소했다.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세는 델타 변이 확산세가 진정되면서 미국 고용시장의 회복세가 빨라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최소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하는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주보다 5만9000건 증가한 216만건으로 집계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민간 고용주 조사 결과 채용 공고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소매업체들과 접객, 레저, 물류회사들은 충분한 인력을 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지난 10월 고용주들은 53만1000명을 증원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2월에 비해 여전히 400만명의 일자리가 감소한 상태다. 코로나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아직 노동시장에 복귀하지 않은 노동자들이 여전히 많다는 의미다.
원래 주간 실업수당 통계 발표일은 매주 목요일이지만, 금주 목요일인 11일이 ‘재향군인의 날’ 공휴일이어서 하루 앞당겨졌다.
(워싱턴=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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