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푸틴 “아프간 갈등 상황, 러시아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
뉴스1
입력
2021-08-22 20:49
2021년 8월 22일 2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의 갈등 상황이 러시아 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러시아 언론을 인용해 이렇게 보도했다. 푸틴 대통령은 일부 서방국가들이 아프간 난민을 미국과 유럽을 가는 비자가 처리되는 동안 주변 중앙아시아 국가로 보내는 아이디어를 비판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는 아프간 무장세력이 난민으로 위장해 오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3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7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8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호텔 커피머신으로 속옷 삶아라” 영상 올린 여성 뭇매
‘육천피 땡큐’ 국민연금 지난해 231조 벌었다…수익률 18% 역대 최고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 짖는 소리 시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