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서부 휩쓴 대형 산불로 ‘불구름’ 등장…10㎞까지 솟아
뉴시스
입력
2021-07-17 22:08
2021년 7월 17일 22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말 중 더 큰 규모로 발전할 듯
미국 서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10㎞ 높이 거대 ‘불구름’이 등장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오리건주에선 산불로 인한 연기와 열기로 대형 불구름이 형성되고 있다.
‘화재적운’(Pyrocumulus cloud)으로 불리는 불구름은 산불에서 상승한 연기와 재로 형성된 기둥으로, 160㎞ 밖에서도 관측됐다.
오리건주 소방 당국은 매일 오후 3~5시 태양이 연기층을 뚫고 지면을 가열하면서 뜨거운 공기가 상승해 불구름이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불구름은 지난 13일부터 목격됐으며, 주말 사이 더 큰 규모로 형성될 것으로 관측된다.
학자들은 불구름이 ‘화재적란운’(pyrocumulonimbus cloud)으로 진화할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화재적란운은 뇌우와 열풍을 동반해, 미 항공우주국(NASA)이 ‘불을 내뿜는 공룡’으로 비유하기도 했다.
한편 미국 서부를 휩쓸고 있는 대형 산불은 이날 뉴욕시보다 넓은 976㎢까지 번졌다. 역대 최악의 가뭄까지 겹쳐 피해는 커지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5
우원식 국회의장 “처음으로 의장단 아닌 사람이 사회…아쉬워”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소방서에 1시간씩 욕설 전화… “민원 생길라” 응대하다 발 묶여
9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10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1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2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3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4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헌재, “내란재판부 위헌” 국힘 헌소 각하
[박상준 칼럼]한중일 청년에게 더 많은 교류의 장이 필요하다
李 “농지매각 명령에 공산당 운운…경자유전 원칙 헌법에 명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