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中, 코로나19 백신 접종 10억회 돌파 …연말 70% 목표 채울까
뉴스1
입력
2021-06-21 07:54
2021년 6월 21일 0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0억회를 넘었다.(중국 신화통신 갈무리) © 뉴스1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10억 회를 넘었다.
2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9일 중국의 누적 백신 접종이 지난 19일 총 10억1048만9000회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중국은 백신 접종 10억 회 돌파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하면서 올해 연말 전까지 최소 70%의 국민이 백신 접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중국은 코로나19로 인한 상황이 여전히 심각하다고 판단하며 ‘면역 만리장성’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SCMP는 블룸버그 등 외신을 인용해 전 세계에서 투여된 3회 백신 접종 중 1회는 중국이 차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관 발표 등에 따르면 전 세계 백신 접종자는 25억을 넘었다. 지난 18일에는 전 세계에서 총 3700만 회분의 백신 접종이 이뤄졌다. 같은 날 중국은 23000만 회분의 백신을 접종했다.
런던 임페리얼칼리지 연구소 졸탄 키스 교수는 중국의 백신 접종과 관련 “매우 인상적인 규모”라며 “롤아웃(배포)와 생산이 똑같이 인상적”이라고 했다.
중국은 7월 이전 14억 인구 가운데 40%에게 백신을 접종한다는 계획이다. 연말까지는 70% 이상에 대한 백신 접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SCMP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백신 접종은 완전하게 받았는지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현재 중국에서 긴급사용이 승인된 백신 7종 가운데 5종은 2차 접종이 필요하다. 일부 백신 3차 접종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진동얀 홍콩대 교수는 중국은 시노팜과 시노백 등 불활성화 백신에 대한 전문성이 있지만 대량 생산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생산 확장과는 별개로 불활성화 백신 효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엄격한 품질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졸탄 키스 교수는 “중국에서 만들어진 백신은 대부분이 불활성화 백신이기 때문에 빠르게 생산하는 것은 어렵다”고 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3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8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9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아성애자 옹호자’ 야유에 ‘손가락 욕’ 날린 트럼프
숀 펜, 골든글로브 시상식서 실내 흡연…美서도 논란
중국 요원에 “큰형님” 간첩질 美해군 징역 16년…한국은 ‘5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