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 마이애미 졸업파티서 또 총격사건…8명 사상
뉴스1
입력
2021-06-07 08:16
2021년 6월 7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미국에서 또다시 총격사건이 발생해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교외의 한 스트립 몰(상점과 식당이 모여있는 거리)에서 열린 졸업파티에서 6일(현지시간) 총격사건이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고 미국 정치전문 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께 졸업식 파티가 끝날때 쯤 한 무리의 차량들이 해당 장소에 나타나 사람들에게 총격을 가했다.
알프레도 프레디 라미레즈 마이애미 데이드 경찰국장은 용의자들은 무차별 총격을 가한 뒤 차를 타고 도주했으며 그중 한 대가 인근 담벼락에 충돌했다고 전했다. 해당 차량에 타고 있던 2명의 용의자는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플로리다 주 정부는 총격 사건으로 인한 피해 사망자 중 한명이 교정시설 교도관이라고 밝혔다. 마크 인치 플로리다 주 교정장관은 성명을 통해 “우리 직원이 총격사건으로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우리는 희생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 해당 사건으로 사망하거나 부상한 사람들의 신원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부상자들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4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2
“두쫀쿠 만드는 노고 모르면 안 팔아”…1인 1개 카페 논란
3
‘쿵푸허슬’ 등 출연 홍콩 액션스타 량샤오롱 별세
4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5
입사 직후부터 7년간 2억여원 빼돌린 女경리, 징역 8개월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8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중국인이 한국 경찰서 근무?…“일한다” 인증샷에 ‘술렁’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현대차 장중 11% 급등, 시총3위 터치…코스피 12거래일 연속 상승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