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베트남, 하노이·호찌민 국제선 입국 재개
뉴스1
입력
2021-06-02 10:19
2021년 6월 2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트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계속 확산함에 따라 베트남은 1일부터 외국인의 입국을 전면 금지했다. 베트남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을 통한 국제선 입국을 일시 중지 했으며 호찌민시의 떤선녓 국제공항도 14일까지 외국인 입국이 중단된 상태다. 1일 인천국제공항 전광판에 비행편이 표시되고 있다. 2021.6.1/뉴스1 © News1
베트남 항공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재확산으로 인해 며칠간 운항을 멈췄던 수도 하노이와 경제도시 호찌민으로 들어오는 국제선 입국을 재개한다고 2일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트남은 지난달 31일부터 일주일간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의 운항을 멈추고, 오는 14일까지 호찌민 탄손나트 공항의 국제선 입국을 금지하기로 했었다.
항공당국은 왜 계획보다 일찍 운항을 재개했는지는 밝히지 않았으나, 현재 베트남 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의 대부분은 국제선 탑승자가 아닌 지역 감염자인 점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2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단독]“권성동, ‘王’자 노리개 등 장식 상자 2개로 1억 받았다”
5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9
“179명 숨진 콘크리트 둔덕, 공항공사가 재활용 지시”
10
“트럼프, 1년간 14억달러 사재 축적… 사리사욕 채워”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사설]한덕수 구형보다 크게 무거운 23년형… 준엄한 ‘12·3’ 첫 단죄
8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9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10
[단독]“이혜훈 아들, 연대 다자녀 전형 입학은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000피 넘겼지만 경제 펀더멘털은 허약…작년 1% 성장 턱걸이
총상 입고 시신더미 속으로…“이란군 확인 사살 두려워 죽은 척”
한동훈 제명,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