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45살 홍콩 여교사, 25시간50분만에 에베레스트 정상 정복
뉴시스
입력
2021-05-30 16:12
2021년 5월 30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성 등반 기록…며칠 걸리는 게 보통
75세 美남성도 같은 날 미국인 최고령 정상 정복 기록 세워
45살의 홍콩 여교사 창인훙이 지난 23일 해발 5300m 지점의 베이스 캠프를 출발한 지 25시간50분만에 정상(8849m)에 도달해 최단 시간에 에베레스트 정상을 정복한 여성 등산가가 됐다.
종전 기록은 2017년 네팔의 푼조 장무 라마가 세운 39시간6분으로 창인훙은 무려 13시간 16분이나 기록을 단축했다. 창인훙은 지난 22일 오후 1시20분 베이스 캠프를 출발해 23일 오후 3시10분 정상 정복에 성공했다.
에베레스트 정상 정복을 위해서는 베이스 캠프 출발 후 휴식을 위해 몇 차례 숙박을 하기 때문에 며칠 거리는 것이 보통이다. 창인훙은 베이스 캠프 출발 후 짧게 2차례 휴식을 취했지만 숙박은 하지 않았다.
남녀 통틀어 최단 시간 기록은 네팔의 셰르파 락파 겔 루가 기록한 10시간56분이다.
창인훙은 정상으로 가는 도중 정상을 정복하고 내려오는 등반가들만 마주쳤을 뿐 앞서가는 등반가들을 거의 만나지 않아 운이 좋았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정상 정복에 도전하는 등반가들이 많아 속도가 느려지는 게 보통인데 그녀는 이를 피할 수 있었다.
그녀는 지난 11일에도 정상 정복에 나섰다가 정상을 얼마 남겨두지 않고 악천후로 되돌아서야만 했다.
한편 같은 날 변호사에서 은퇴한 미국의 아서 무이르라는 75살 남성이 에베레스트 정상 정복에 성공,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미국인 최고령자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지난 2009년 빌 버크가 세운 67살이었다.
무이르는 은퇴 후 68살 때 남미와 알래스카를 여행하면서 등산을 시작했다.
[카트만두(네팔)=AP/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4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5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6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9
식당 눈물 뺀 ‘노쇼 사기단’…캄보디아에서 잡았다
10
여성 주변에 화살 쏘고 음주 도주한 20대男 “나무 향해 쏜 것”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역·인종 허들 없는 캣츠아이…가장 큰 장점은 ‘유연성’이죠”
찬바람 불때 귓속 찌르는 듯 아프다면 ‘편도염’ 의심을
머스크 AI ‘그록’, 딥페이크 논란에 결국…”실제 인물 합성 차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