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머리 위 박쥐가 뱅뱅…뉴욕행 印여객기 이륙 30분만에 회항 소동
뉴스1
업데이트
2021-05-29 09:27
2021년 5월 29일 09시 27분
입력
2021-05-29 09:26
2021년 5월 29일 09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미국행 에어 인디아 항공편에서 박쥐가 날아다녀 회항한 사건을 보도했다. (더 선 갈무리) © 뉴스1
기내에서 박쥐가 날아다니는 바람에 국제선 여객기가 이륙 30분 만에 비행기를 회항, 시간과 돈 낭비를 한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인도 데리를 떠난 미국으로 향하던 에어 인디아 항공편이 이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승객과 승무원 머리 위로 박쥐가 날아다니는 영상을 공개했다.
승무원들은 머리 위에서 펄럭거리며 날아다니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날아다니던 검은색 형제는 다름 아닌 박쥐였다. 박쥐는 빠르게 비즈니스 클래스를 휘젓고 다녔다.
기장은 항공교통관제국에 박쥐 존재가 보고하자 ‘현지 대기 비상사태’ 돌입 지시를 받았다. 결국 기장은 출발 30여분 만에 가던 길을 멈추고 델리로 회항해야만 했다.
에어 인디아 관계자는 “기내식을 운반하는 차량을 통해 기내로 들어왔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쥐나 박쥐는 항상 나오곤 한다”고 밝혔다.
오전 3시 55분, 비행기가 델리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에 안전하게 착륙하자 야생동물 보호소 직원들이 박쥐를 잡기 위해 호출되었다.
그러나 박쥐는 이미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어 직원들이 사체를 회수한 뒤 비행기를 소독했다.
승객들은 다른 항공기로 옮겨졌고, 이들은 미국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25분에 뉴욕에 도착할 수 있었다.
한편 에어 인디아 항공 안전부는 재발방지를 위해 이번 사건에 대해 면밀히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6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마시는 위고비’라더니…‘AI 가짜 의사’까지 동원해 비만치료제 둔갑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