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브라질, 임신부 사망 후 AZ 접종 잠정 중단…“인과관계는 안 밝혀져”
뉴시스
업데이트
2021-05-12 08:43
2021년 5월 12일 08시 43분
입력
2021-05-12 08:40
2021년 5월 12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당국 "부작용, 코로나 위험보다 낮아"…접종 재개할 듯
브라질에서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임신부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현지 당국이 임신부에 대한 사용을 잠정 중단했다고 외신들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이 백신 접종과 사망과의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밝혀지지 않았다.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Anvisa)은 이날 성명을 통해 “리우데자네이루에 사는 임신부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은 뒤 숨졌다는 보고를 받았다”면서 “이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조사가 진행 되는 동안 임신부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잠정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따라 상파울루는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부에 대한 접종을 잠정 중단했고, 리우데자네이루는 모든 임신부에 대한 접종을 중단했다.
그러나 현지 보건당국은 이 같은 사례는 극히 드물다는 점을 강조했다.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밝혀지지 않으면 사용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은 코로나19 위험에 비해 극히 드물고 낮다”면서 임신부에 대한 접종 재개를 권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다만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접종은 재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임신부와 모유 수유 중인 임산부에 대한 임상시험은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시험에선 임신이나 태아 발육과 관련해 직·간접적인 영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했다.
브라질은 전체 인구의 8.6%가 완전 접종을 마쳤으며 최근엔 임신부를 접종 우선 대상자로 전환했다. 브라질 정부는 임신부에 대한 코로나19 피해가 늘면서 임신을 연기하는 방안도 고려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불법하도급 신고땐, 과징금의 30% 포상금으로
“증시호황에 국민연금 수익 늘어… 자산매각 2060년대로 늦춰져”
초등 여교사 교실 몰래 들어가 소변 본 고교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