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현지 언론 “사우디, 예멘 후티족 무장 드론 2대 격추”
뉴스1
업데이트
2021-02-14 22:24
2021년 2월 14일 22시 24분
입력
2021-02-14 22:22
2021년 2월 14일 22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4일 사우디를 향해 예멘 후티족이 발사한 무장 드론(무인기)이 사우디가 이끄는 연합군에 의해 격추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후티족 군 대변인은 이날 오후 두대의 드론을 발진시켜 사우디 아브하 공항을 공격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연합군은 이날 아브하 동쪽에 위치한 사우디 남서부 도시 하미스 무샤이트를 향해 날아온 이 드론들을 파괴했다.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의 후티 반군은 지난 10일에도 사우디 아브하 공항을 무장 드론으로 공격했다. 이 공격으로 당시 활주로에 있던 민간 항공기에 불이 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정청래, 李와 다른 목소리…“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너무 당연”
초등학교 정문서 “OO야 선물 주겠다”…여학생 스토킹한 60대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