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일본 하루 코로나 확진 도쿄 602명 등 2898명…연일 최다 기록
뉴스1
업데이트
2020-12-10 19:41
2020년 12월 10일 19시 41분
입력
2020-12-10 19:39
2020년 12월 10일 1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웠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일본 전역에선 2898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이는 최다 확진자 수를 기록했던 지난 9일(2811명)을 상회하는 수치다.
특히 수도 도쿄도의 신규 확진자 수는 602명을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600명을 넘어섰다.
아직 집계가 마무리 되지 않은 지역을 추가하면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소폭 증가, 3000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일본의 누적 확진자 수는 지난 2월 요코하마항에 입항했던 국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 712명을 포함해 17만3054명으로 늘었다.
이날 현재 신규 사망자는 12명으로 집계됐다.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2512명이다.
이날까지 완치·퇴원한 사람은 총 14만3665명으로 누적 확진자에서 완치자와 사망자를 뺀 실질 감염자 수는 2만6877명이다. 다만 인공호흡기를 달거나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는 중증환자는 543명으로 전일보다 12명 줄었다.
화요일이었던 지난 8일 하루 동안 실시된 코로나19 진단검사는 3만3345건으로 집계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2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3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4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5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6
“李대통령 만들어줬는데 말 안 듣는다는 게 문조털래유 생각”[정치를 부탁해]
7
‘국힘 집단입당 지시’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8
李 “연평도 장병 뱃삯 11만원 해결 부탁” 박찬대에 공개 요청
9
李, 세월호 생존자 비보에 “참담한 마음…상처 후벼파는 일 있어선 안돼”
10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9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10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사는 ‘450억 이상’ 자산가 6220명…증가율 세계 1위
‘당근’서 구한 청소 알바, 현관문 열자 흉기 꺼내들었다
“담배 안 피웠는데 냄새 난다고 변상금 요구” 숙박업소의 황당 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