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제2봉쇄 고려하고 있다”
뉴스1
업데이트
2020-09-19 10:51
2020년 9월 19일 10시 51분
입력
2020-09-19 09:43
2020년 9월 19일 09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코로나19 제2유행으로 제2의 봉쇄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슨 총리는 “전면적인 봉쇄는 아니더라도 부분적인 제한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존슨 총리는 경제에 미치는 충격 때문에 전면봉쇄는 선호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은 최근 들어 일일 확진자가 6000명에 달하는 등 코로나19가 재유행하고 있다. 영국에서 일일 확진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때는 1차 유행시기이던 4월 10일의 7860명이었다.
영국의 파이낸셜타임스(FT)는 지난주 맷 핸콕 영국 보건장관이 사디크 칸 런던 시장 및 지방의회 간부들과 회담을 갖고 봉쇄령이 내려졌을 경우에 대비해 비상계획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핸콕 장관은 2차 국가 봉쇄조치 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봉쇄는 최후의 수단”이라며 즉답을 회피했다.
영국 정부의 과학 자문단은 전국에 봉쇄령을 발령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들은 구체적으로 다음 달 2주간 국가적 봉쇄를 제안했다.
한편 영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8일 기준 38만5936명으로 세계 14위이며, 이중 4만1732명이 사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4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5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6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7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8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왜 액수를 안 세지?”…쉬는날 은행 간 경찰에 딱걸린 피싱범
승용차에 보복운전 하던 버스…기사 내려서는 주먹질, 고함 (영상)
‘작년 사망 5명’ 포스코이앤씨, 과태료 7억6800만원 부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