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캐나다도 국민 1인당 매달 172만원씩 지급…최대 4개월간
뉴시스
입력
2020-03-26 14:44
2020년 3월 26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총 820억 캐나다달러 규모
4월 6일쯤 지급 시작될 듯
"광고격감 언론사도 지원"
미국에 이어 캐나다 연방정부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민들에게 현금을 지급한다.
현지언론 토론토스타, 내셔널포스트 등에 따르면, 캐나다의 경기부양안은 25일 오전 연방 상원과 하원을 통과했고 같은날 줄리 파예트 총독의 서명을 거쳐 발효됐다.
경기부양안의 핵심은 총 820억 캐나다달러(약 71조원)를 코로나 19로 타격을 입은 국민들에게 직접 지급하는 것이다. 1인당 매달 2000캐나다달러(약172만원)씩 지급되며, 지급기간은 최대 4개월이다.
쥐스탱 트뤼도 총리는 이날 연설에서 “만약 당신이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었다면, 새로운 혜택이 주어질 것이다. 아프거나 격리된 사람, 환자나 아이를 돌봐야 하는 사람에게도 주어진다. 일은 하지만 코로나 19 위기로 임금을 받지 못한 사람도 마찬가지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속하게 신청 사이트를 개설해, 신청 후 10일 이내에 돈을 받을 수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4월 6일까지는 지급이 시작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뤼도 총리는 또 광고 격감으로 고충을 겪고 있는 언론사에도 재정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연명의료 거부’ 320만명 서명…2년새 100만명 이상 늘었다
“식당 키오스크 위약금 주의”…폐업시 분쟁 급증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