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CNN “봉준호의 ‘기생충’, 작품상 수상으로 오스카 역사 쓸 수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2-10 10:55
2020년 2월 10일 10시 55분
입력
2020-02-10 08:13
2020년 2월 10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카데미 역사상 외국어 영화가 작품상 수상한 전례 없어
“이 영화, ‘기생충’이 오스카의 역사를 쓸 수 있다.”
미국 CNN이 9일(한국시간 10일)개최되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을 앞두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영어가 아닌 외국어로 제작된 외국영화가 한번도 아카데미 작품상을 탄 적이 없었던 기록을 깰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지난해 경우 멕시코 감독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영화 ‘로마’는 감독상, 촬영상,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지만 작품상은 차지하지 못했다. 작품상은 ‘그린북’에 돌아갔다.
CNN은 ‘로마’가 작품상을 수상하지 못했던 이유가 극장업계와 충돌하고 있는 넷플릭스가 제작한 영화였기 때문일 수있다고 지적했다.
그런데 한국의 봉준호 감독이 만든 ‘기생충’은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1억6000만달러(미국 3000만달러)의 흥행실적을 올렸고, 게다가 ‘넷플릭스’의 영화가 아니란 점에서 ‘로마’보다는 아카데미 수상에 유리한 상황이란 것이다.
‘기생충’은 아카데미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 각본,편집,미술,국제영화상(외국어영화상) 등 6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은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는데 얼굴에 끓는 물 부으면 어떨것 같나” 판사 질책에 울먹인 남편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AI 안쓰고 애니 작업… 정성이 중요 원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