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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쑥 빼고 눈은…” 미국 올해 최고 괴팍한 머그샷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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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23:07
2019년 12월 9일 23시 07분
입력
2019-12-09 23:05
2019년 12월 9일 2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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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테판 오토 머그샷 (리버사이드 카운티 보안관실) © 뉴스1
미국 리버사이드카운티 보안관실은 전 집주인을 공격해 상해를 입히고 달아나다 사고를 낸 폴 스테판 오토(27)를 상해 및 노인 학대 혐의로 체포했다고 폭스 뉴스가 9일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새벽 4시11분께 오토가 로스앤젤레스 교외 노르코의 한 주택앞에서 행패를 부리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는 83세인 집주인의 목을 조르고 있다가 경찰이 도착하자 자신의 볼보차를 타고 달아났으며 도주중 차사고를 내 붙잡혔다.
그러나 오토가 뉴스에 오른 것은 범행보다는 그의 머그샷 때문이다. 리버사이드 카운티 보안관실로 끌려온 그는 혀를 쑥 빼내민 기이한 모습으로 머그샷을 찍었다. 아마 올해 미국내 머그샷중 가장 괴팍한 모습일 것이라고 현지언론들은 꼽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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