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우디 아람코 석유시설 2곳, 드론 공격으로 화재…“유전 시설 겨냥”
뉴시스
업데이트
2019-09-14 15:28
2019년 9월 14일 15시 28분
입력
2019-09-14 15:19
2019년 9월 14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 최대 석유기업인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사우디 아람코의 석유 가공 시설 두 곳에서 14일(현지시간) 오전 대규모 화재가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폭발의 원인을 밝히지 않던 사우디 내무부는 오후 9시께 “유전 시설을 겨냥한 드론 공격이 발생해 이날 새벽 큰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내무부에 따르면 공격의 배후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최근 예멘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주요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감행하고 있으나 이번 사건 역시 그들의 소행인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사우디 국방부는 현재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사우디 동부 부크야크(Buqyaq) 지역의 석유 가공 공장과 쿠라이스(Khurais) 지역의 유전 두 곳으로 확인된다.
사망자와 부상자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아람코 시설 인근 주민이 촬영한 사고 당시 영상들이 게시되고 있다. 영상에서는 먼 곳에서 들리는 총성과 함께 불길과 연기가 하늘로 솟구치는 장면이 담겼다.
아람코는 그동안 부크야크의 석유 가공 시설에 대해 “세계 최대 규모의 원유 공장”이라고 묘사해왔다. AP통신은 이곳에서는 하루 최대 700만 배럴의 원유가 처리된다고 전했다.
아람코의 석유 가공시설은 2006년 2월 이슬람 무장단체 알카에다의 표적이 된 바 있다. 알카에다는 당시 자살 폭탄 테러로 이곳을 공격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한편 아람코는 이르면 올해 11월 사상 최대 규모 기업공개(IPO)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 정부의 주 수입원인 아람코의 지난해 순이익은 1110억달러(약 132조5900억원)에 달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들 장난감 권총에 비행기 못 타”…352만 원 날린 가족 여행
2
65세 이상 노인, ‘이것’ 하나로 젊어질 수 있다 [노화설계]
3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4
“11년 만에 돌아왔다”…도난당한 반려견, ‘이것’ 덕에 극적 재회
5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외도 의혹…“판결 기다리는 중”
6
트럼프, 토요일 ‘전격 휴전설’…美, 이란 협상파트너 2명 암살 제외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9
“시신인 줄 알고 식겁”…밭에서 나온 손 모양 정체는?
10
‘한화 차남’ 김동원 사장 비공개 결혼…배우자는 일반인
1
[김순덕 칼럼]“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겠다”는 말, 진짜인 줄 알았나
2
[단독]합수본 “전재수 받은 시계 785만원 까르띠에 발롱블루”
3
이란대사 “美투자 유전 이용한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 불가”
4
정동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어 ‘한조관계’ 언급
5
李 재산 49억… 인세-ETF 수익 등 18억 증가
6
李 지지율 69%로 취임 후 최고치…민주 46% 국힘 18%
7
당정 “민생지원금 선별 지급…K패스 환급률 상향 검토”
8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9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운듯 鄭과 회동… 주호영은 무소속 거론
10
5500만원→33억…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 재산 60배 뛴 비결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에 발묶인 트럼프, 우크라에 “돈바스 포기하라” 또 압박
밀물-썰물 읽는 옛 지식… ‘물때’ 국가무형유산 됐다
“음료 안 컵홀더 발견” 논란…본사 “매뉴얼 미준수, 재교육” [e글e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