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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없어진 두 아이들 공갈 젖꼭지, 알고 보니…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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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09:56
2019년 6월 21일 09시 56분
입력
2019-06-21 09:48
2019년 6월 21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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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현지시간) 미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한 동물 병원에서 ‘모티머’라는 이름의 불도그 한 마리가 뱃속 19개의 공갈젖꼭지 제거 수술을 받은 뒤 회복하고 있다.
모티머를 수술한 수의사들은 이 개가 지난 몇 달간 주인집 두 아이의 공갈젖꼭지를 삼킨 것으로 보인다며 이제 완전히 회복됐다고 20일 전했다.
【보스턴=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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