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과속단속 막은 비둘기…차 대신 딱지 떼나
뉴스1
입력
2019-05-29 11:22
2019년 5월 29일 11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둘기가 운전자 가리는 바람에 과속 단속 피해
비둘기가 운전자를 가리고 있다. - 독일 경찰이 공개한 사진
독일에서 비둘기가 운전자를 가리는 바람에 과속 단속을 피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BBC가 29일 보도했다.
29일 독일 서부에 위치한 비에르센 경찰은 CCTV에 찍힌 위의 사진을 공개했다. 경찰은 차를 식별할 수 있으나 비둘기 때문에 운전자를 식별할 수 없다며 성령이 운전자를 보호한 것 같다고 밝혔다.
기독교문화권에서 비둘기는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메신저로 간주된다.
경찰은 문제의 차가 시속 30km로 달려야 하는 구간을 시속 54km로 달려 속도들 위반했으나 도로에 다른 차가 없어 사고의 위험은 없었다며 이번 한번은 눈감아 주겠다고 밝혔다.
경찰이 이 사진을 공개한 이유는 운전자는 이 사실을 알 것이기 때문에 다음부터 주의하라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자동차에 과속 딱지를 끊는다면 비둘기에게도 과속 딱지를 끊어야 한다”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고 BBC는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침 회의 대신 러닝”…中 직장가에 번지는 ‘달리며 일하기’
친한계 김종혁, ‘韓 제명’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
“다이어트, 공부보다 힘들다”…118㎏ 의사가 쓴 ‘비만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