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도 1위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1 16:26
2019년 4월 1일 16시 26분
입력
2019-04-01 16:25
2019년 4월 1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예비선거 참여 의사 밝힌 민주당원 73%가 지지
샌더스 지지율은 62%
내년에 치러질 미국 대통령 선거의 민주당 차기 주자들이 속속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민주당 후보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가장 유력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 NBC뉴스가 공동조사해 31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예비경선에서 투표하겠다고 밝힌 민주당원의 73%가 바이든 전 부통령을 긍정적으로 봤다.
조사는 각 후보자에 대해 응답자가 ‘열정적으로 지지’, ‘바람직함’, ‘의혹이 있음’, ‘매우 바람직하지 않음’ 중 적합한 항목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이 결과 33%가 바이든 전 부통령을 열렬히 지지한다고 답해 열혈 지지자의 비율도 가장 높았다.
지난 대선 민주당 경선에서 부유층 과세 강화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62%의 우호적인 답변을 얻어 뒤를 이었다.
주요 여성 후보로 점쳐지는 엘리자베스 워런·카멀라 해리스 상원의원은 각각 57%, 52%의 지지를 얻었다.
또 응답자의 48%가 베토 오로크 전 하원의원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봤지만 그의 열렬한 지지층은 17%에 그쳤다.
WSJ는 “민주당원 대부분은 비용이 적게 드는 소규모 정책보단 건강보험, 기후 변화 및 대학 학비와 같은 광범위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후보를 원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WSJ는 응답자의 85%가 여성 후보자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명한 것도 시사점으로 꼽았다.
다만 해당 조사는 바이든 전 부통령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이 불거지기 전 진행됐다.
바이든 전 부통령은 오바마 행정부에서 8년 동안 부통령을 지내 유력한 대선 주자로 꼽히지만 2014년 민주당의 네바다주 부지사 후보인 루시 플로레스에게 선거 유세 과정에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번 조사는 3월 23~27일 민주당 예비선거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등록 유권자 284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오차범위는 ±5.82%포인트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몸값 치솟은 금-은, 편의점-홈쇼핑서도 동났다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구준엽, 故서희원 조각상 직접 제작해 내주 제막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