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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슬로베니아 여성, 5억원 보험금 노려 자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3-12 12:02
2019년 3월 12일 12시 02분
입력
2019-03-12 12:00
2019년 3월 12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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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금 5억원에 매달 381만원 받기로 보험 계약
보험사기로 최고 징역 8년형 처해질 위기 봉착
경찰 도움으로 잘린 손 봉합수술 성공
21살 된 슬로베니아 여성이 보험 사기를 위해 회전톱으로 자신의 손을 절단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도 루블랴나에 거주하는 이 여성은 친척 1명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손을 절단했다. 이들은 범행 얼마 전 상해보험에 가입했다고 슬로베니아 경찰은 전했다.
이 여성은 손이 절단된 대가로 40만 유로(약 5억원)를 일시금으로 받고 이후 매달 3000유로(약 381만원)을 보험사로부터 받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이들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고 8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경찰은 당초 이 여성의 가족 4명을 체포했었지만 2명은 나중에 석방했다. 범행은 올해 초 루블랴나의 이 여성 자택에서 저질러졌다.
이들은 손이 절단된 후 병원에서 나무가지를 자르다 손이 절단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장애를 영구화하기 위해 잘린 손을 집에 둔 채 병원에 왔지만 경찰이 집에서 잘린 손을 제 시간에 병원으로 가져와 봉합수술을 받도록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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