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동으로 만들어진 귀고리에는 앰부시 브랜드 로고가 새겨져 있다. 밝은 주황색, 형광색 그리고 갈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됐다.
이 귀고리는 현재 각종 온라인 판매 사이트에서 291 달러(약 34만 원)에서 408 달러(약 47만 원) 상당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앰부시는 일본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미국 디자이너 윤 안이 일본인 남편과 함께 운영 중인 브랜드다.
누리꾼들은 “브랜드 값이 90%를 차지하겠다” “터무니없이 비싸다” “디자이너가 성의없다” 등 의견을 남기며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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