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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페리, 뇌졸중 투병 중 사망…‘베벌리힐스의 아이들’ 주인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05 09:20
2019년 3월 5일 09시 20분
입력
2019-03-05 09:07
2019년 3월 5일 09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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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힐스의 아이들’ 출연 당시 루크 페리. 사진=CNN 캡처
1990년대 미국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던 미국 배우 루크 페리가 4일(현지시간) 향년 52세로 별세했다.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루크 페리는 지난달 27일 뇌졸중으로 쓰러져 입원 치료를 받다 4일 가족과 지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루크 페리의 대변인은 “유족은 전 세계에서 그동안 루크 페리에게 보내준 성원과 기도에 감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은 현재로서는 발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하이오 주 프레드릭타운 출신인 루크 페리는 고등학교 졸업 후 연기를 하기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건너갔다.
그는 1988년 연기를 시작한 이후 1990년 미 FOX사에서 제작한 청소년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에서 딜런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그는 제임스 딘을 닮은 외모와 반항아 캐릭터로 10대들의 우상으로 불릴 만큼 많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의 높은 인기 때문에 1991년 플로리다에서 열린 그의 팬사인회에는 1만 명 이상의 팬들이 몰려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다고 CNN은 전했다.
이후 루크 페리는 ‘굿 인텐션스’, ‘레드 윙’, ‘뱀파이어 해결사’, ‘제5원소’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그는 최근까지 CWTV에서 방송된 드라마 ‘리버데일’에서 주인공 아치 앤드루의 아버지 역할로 출연하기도 했다.
전 세계 팬들은 “젊은 나이에 떠났다”, “애도의 뜻을 보낸다”, “당신은 최고의 배우였다”, “편히 쉬길” 등이라며 그를 애도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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