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번째 캐나다인 중국에 억류”…캐나다 외교부 공식 확인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0 07:38
2018년 12월 20일 07시 38분
입력
2018-12-20 07:35
2018년 12월 20일 0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에서 세번째 캐나다 시민이 억류돼 있음을 캐나다 정부가 확인했다고 영국 BBC와 뉴욕타임스 등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외교부는 캐나다 시민 1명이 중국에 억류돼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그러나 캐나다 당국은 개인정보보호법을 이유로 억류자의 신원을 포함해 더 이상의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캐나다 당국자는 이번 세번째 캐나다인이 중국에 억류된 것이 앞서 2명의 케이스와 연관돼 있다고 믿을만한 사유가 없다고 밝혔다.
반면 중국 외교부는 정례브리핑에서 기존의 억류된 2명의 캐나다인 이외에 추가로 중국에서 체포됐다는 것을 들은 바 없다고 부인했다.
캐나다 외교부 리처드 워커 대변인은 BBC에 보낸 성명에서 “캐나다인이 중국에 구금돼 있음을 외교부가 인지하고 있으며 캐나다 영사관 직원들이 가족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타임스는 세번째 캐나다인이 중국에서 억류됨으로써 외교적 갈등이 고조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중국 당국은 캐나다 전직 외교관 마이클 코브릭과 대북 사업가 마이클 스페이버를 각각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4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5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6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7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10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동승’ 처벌 적은 한국… 日, 술 줘도 방조죄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