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EU, 북한에 23년간 2000억원 인도적 지원
뉴스1
업데이트
2018-10-27 16:31
2018년 10월 27일 16시 31분
입력
2018-10-27 16:29
2018년 10월 27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RFA “1995년~올해 10월까지 1억8천만달러 지출”
“2013년 대북제재 이후 인도주의 단체 기능 위축”
유럽연합(EU)이 지난 23년간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사업에 2000억원 상당을 지출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27일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유럽 집행위원회 산하 인도지원사무국(ECHO)은 25일 공개한 ‘대북지원 현황자료’에서 “EU는 1995년부터 올해 10월까지 130여개 대북 사업에 1억8000만달러(약 2056억원)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또 “대북 인도적 지원자금은 식량 원조, 보건시설 개선, 주민들을 위한 식수 및 위생 시설 개선에 중점적으로 쓰였다”고 설명했다.
자료는 “북한 전체 인구 2500만명의 40% 이상이 영양 부족 상태로 인도적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지난해 가뭄으로 농작물 생산이 영향을 받아 북한의 식량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지난 몇 년 동안 인도주의 단체들이 북한 내 식량 부족 상황을 제대로 조사하지 못해 현재 상황이 불분명한 상태”라며 “북한은 가뭄, 홍수 및 태풍에 매우 취약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2013년 초 북한에 대한 대북제재로 인해 은행을 통한 외화 송금이 더 어려워져 인도주의 단체들의 기능이 위축됐다”고 덧붙였다.
이 자료에 따르면 EU는 올해 8월 말 북한 황해남도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 피해 주민들을 위해 약 11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했다. 핀란드 적십자사도 2016년 초부터 2017년 11월까지 추진한 재난대응 프로그램에 34만 달러를 지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희숙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폐기·사과하는 것이 부동산 대책의 시작”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역대최악 ‘경북산불’ 낸 50대 실화자, 징역형 집행유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