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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성 경찰 미모 수준! 강인함까지 갖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1-31 13:25
2020년 1월 31일 13시 25분
입력
2016-11-24 09:37
2016년 11월 24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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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데일리메일 등 외신 매체 캡처.
러시아에서 미모와 강인함을 두루 갖춘 최고의 여경을 뽑는 대회가 열리고 있어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6일 러시아 경찰이 11월 10일 경찰 기념의 날을 맞아 특별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국 내 여성 경찰들을 대상으로 최고의 미녀 경찰관을 뽑는 ‘미인 대회’를 진행하고 있는 것.
경찰 측은 이번 대회는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강인함까지 고루 갖춘 여경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11월 초부터 시작된 대회에는 전국 각 지역에서 수많은 지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언론에 공개된 사진 속 지원자들은 비슷한 제복을 입고 있지만, 헤어스타일과 소품, 특유의 포즈로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매체는 일부 지원자에게는 슈퍼모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현지 언론은 현재 대회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누가 ‘최고의 미녀 여경’이란 영예를 안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콘텐츠기획팀 studio@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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