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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경 후 어린 신부와 결혼한 ‘조니뎁’ 15개월 만해 또 이혼…원인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5-26 14:13
2016년 5월 26일 14시 13분
입력
2016-05-26 13:52
2016년 5월 26일 13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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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images/이매진스
스플래쉬닷컴 TOPIC/SplashNews 할리우드 배우 조니뎁(52)과 엠버허드(29) 부부가 결혼생활 15개월 만에 파탄을 맞았다고 미국 연예매체 TMZ가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지난 22일 이혼 서류를 접수했다.
작년 2월 결혼한 두 사람은 1년3개월 만에 돌아서게 됐다.
조니뎁과 엠버허드의 파경에는 조니뎁 어머니의 사망이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매체들은 추정하고 있다.
뎁의 어머니가 숨진 지 이틀만에 이혼서류를 접수한 것. 뎁은 어머니의 이름인 '팔머'를 문신으로 새기고 다닐 정도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깊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두사람의 이혼은 지난 4월 말 부터 조짐을 보였다. 엠버허드는 4월 하순, 팜스프링스에 있는 파커 호텔에서 성대하게 생일파티를 열었는데, 이 때 조니뎁은 참석하지 않았다.
당시 두사람의 불화설은 솔솔 새 나왔다. 두사람의 지인은 "조니뎁이 쇼 등에 출연한 후 멤버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청하는 것에 엠버허드가 큰 불만을 갖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조니뎁은 엠버허드와 결혼 전 바네사 파라디와 14년간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았다.
하지만 2012년 6월 이혼 후 23세의 어린 엠버 허드와 비밀리에 새 가정을 꾸려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이혼 보도에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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