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영상]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28명 사망-61명 부상’…구급차 출동, 군-경찰 수사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18 11:27
2016년 2월 18일 11시 27분
입력
2016-02-18 11:24
2016년 2월 18일 11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영상]터키 수도 앙카라서 폭탄테러 ‘28명 사망-61명 부상’…구급차 출동, 군-경찰 수사中
터키 수도 앙카라에서 일어난 폭탄테러로 인해 최소 8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터키 정부 대변인인 누만 쿠르툴무스 부총리는 17일(이하 현지시간) 수도 앙카라에서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 28명이 사망하고 최소 61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번 테러는 이날 오후 국회의사당 인근 공군사령부 앞에서 일어났다. 군 관계자들을 태운 수송 차량을 표적으로 삼아 사상자는 대부분 군인으로 전해졌다.
폭탄테러가 일어난 현장에 구급차 32대가 출동해 긴급 구조 활동에 나섰다. 군과 경찰은 현장 주변의 교통을 통제하고 수사를 벌이는 중이다.
폭탄테러의 배후를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쿠르드족 분리주의 테러조직인 ‘쿠르드노동자당(PKK)’이나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유력한 테러 배후로 지목되고 있다.
아흐메트 다부토울루 터키 총리는 테러 소식이 전해진 직후 벨기에 수도 브뤼셀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 이후 그는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 등과 함께 안보 회의를 진행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터키는 우방국들과 함께 모든 테러 세력에 의연하게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화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3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4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中에 넘긴 군무원 징역 20년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안팎으로 시달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