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리 테러, 160여명 사망 IS소행에 무게 ‘피의 금요일 대량학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14 11:57
2015년 11월 14일 11시 57분
입력
2015-11-14 11:53
2015년 11월 14일 11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CNN 캡쳐
프랑스 파리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해 약 160여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현지시간) 파리서 총기 난사와 폭발, 콘서트홀 인질극 등이 동시다발로 발생했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현재 사망자 숫자는 160여 명으로 보도됐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숫자는 점차 늘고 있다. 현지 결찰들은 연쇄테러가 파리 7군데서 동시다발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질극이 발생한 파리 콘서트홀 ‘르 바타클랑’ 인근은 총성과 폭발음이 계속 됐으며 현지 경찰은 최소 테러범 2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AFP
통신은 바타클랑 극장에서만 100명이 숨졌다고 추가 보도 했다.
또한 이날 현지 경찰은 축구 경기장 인근에서 2차례 자살 폭발 테러가 발생했고 경기장 정문 2곳과 맥도날드 매장 인근에서 동시다발로 발생한 연쇄 테러로 최소 3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이번 연쇄 테러에 책임자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일부 테러 전문가들은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을 추정하고 있다.
프랑스 현지 언론들은 콘서트홀 테러범들이 아랍어로 ‘알라후 악바르(알라는 위대하다)’라고 외쳤다고 전해 IS 소행에 힘을 실었다.
한편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연쇄 테러 후 긴급 각료회의를 열어 프랑스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경 폐쇄 등 보안 조치를 내렸다.
올랑드 대통령은 대국민 TV 연설을 통해 “이번 테러에 대해 국가는 굳건히 일어나서 단합할 것” 이라며 “보안군이 테러현장에서 작전을 벌이고 있다”라고 밝혔다.
반면 이날 테러 발생한 직후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트위터에는 “파리 불바다…칼리프가 프랑스 공격했다”라는 글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2
트럼프 ‘반도체 포고문’ 기습 발표…“결국 美 생산시설 지으란 것”
3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4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단독]‘부정청약’ 조사 끝나자마자 이혜훈 장남 분가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이병헌 ‘미모’ 자랑에 美토크쇼 진행자 테이블 치며 폭소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美 반도체 관세 ‘포고문’에… 정부, 삼성-SK 불러 긴급회의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3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7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2차 특검법 본회의 상정, 2野 필버 공조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 법 [알쓸톡]
中 바둑 영웅이자 시진핑 동창… ‘철의 수문장’ 섭위평 9단 별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