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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 日언론 “열도, 화산재로 덮일 수 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9-14 16:26
2015년 9월 14일 16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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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
일본 아소산 화산 폭발이 일어났다.
일본 기상청이 강회(화산재)예보를 발표한 구마모토현의 11개 시정촌에 따르면, 14일 낮 12시 기준 아소시, 미나미아소촌, 타카모리마치, 오즈마치, 또 기쿠요마치 등 5개 시정촌에서 화산재가 발견됐다.
한편 14일 오전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아소산(阿蘇山) 화산이 분화했다. 일본 기상청은 아소산에서 오전 9시 43분 화산 폭발 소식을 전하고, ‘분화 속보’를 발령했다. ‘분화 속보’는 특정 화산에서 기존 분화 규모를 넘는 분화가 발생했을 때 발령한다.
일본 교도통신과 NHK는 아소산 화산 폭발로 인해 연기(분연)가 화구로부터 2000m 상공까지 치솟았고, 화구 주변에 분석이 날아 다니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일본 기상청은 아소산 화산 폭발로 인해 분화 경계 수위를 ‘화구주변 진입 규제’를 의미하는 ‘2’에서 ‘입산규제’를 의미하는 ‘3’으로 상향 조정했다.
아소산에서 분화경계 레벨3에 오른 것은 2007년 12월 분화경계 레벨이 도입된 이후 처음이다. 아소산 나카다케 제1분화구는 지난해 11월 이후 활발한 화산활동이 계속되고 있었지만 지난 6월 이후에는 활동이 거의 감지되지 않았다.
지난 8일에는 분화구바로 아래 지역에서 아소산 화산성 미동이 843회 있었으며 화산 지진도 167회나 감지됐다.
이번 분화로 항공기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졌다. 하네다발 구마모토행 641편과 이타미발 구마모토행 523편은 모두 목적지를 후쿠오카 공항으로 변경 후 비상착륙했다.
출발 예정이던 같은 노선 2편을 비롯해 구마모토 공항에서 출발하는 4편은 모두 결항했다.
아소산 분화구는 가로 17km, 남북으로 25km에 둘레만 120km로 파국 화산 가운데 가장 크다. 또한 아소산은 대규모 폭발 때 파국적인 피해를 입히는 에너지를 지니고 있어 일명 '파국 화산'으로 불린다.
아사히 신문은 이를 근거로 아소산 폭발은 일본 열도를 화산재로 덮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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