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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몸길이 4m 의문의 비단뱀 사체 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5:45
2016년 1월 15일 15시 45분
입력
2015-03-05 09:08
2015년 3월 5일 09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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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랭커셔 주(州) 주민들이 한적한 시골길을 산책 중에 몸길이 약 14피트(약 4.3m)의 뱀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3일 영국 미러 보도에 따르면 죽은 그물무늬비단뱀은 랭커셔 주 리시턴의 한 운하교 주변에서 발견됐다.
산책로에서 의문의 비단뱀 사체가 발견되자 지역 주민들은 충격에 빠졌다.
켄 모스 지역 의원은 “누군가 기르던 비단뱀이 너무 커지자 운하에 뱀을 버린 것 같다는 것이 중론이다”고 말했다.
그는 “유기한 게 맞는다면 비정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리시턴에 파충류 가게가 하나 있는데 그들이 거두어 줬을 것이기 때문이다”라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모스 의원은 “요즘 같은 날씨에 뱀이 바깥에서 오래 버틸 수 없었을 것”이라며 “뱀의 주인이 누군지 아는 이가 어딘가에 반드시 있을 것이니 주인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현재 영국 왕립동물학대방지협회(RSPCA)가 뱀 주인에 대한 정보를 수소문하고 있다.
파충류 가게 렙타일 원더랜드(Reptile Wonderland)의 주인 데이빗 맥글린 씨는 “죽은 뱀은 세상에서 가장 큰 뱀 중 하나인 그물무늬비단뱀이다. 난 손님들에게 그렇게 큰 뱀은 사라고 권하지 않는다. 비용이 얼마나 많이 드는지 알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맥글린 씨는 “사람들은 뱀을 발견하면 우리 가게에 와서 뱀을 잃어버렸는지 묻는다”며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우리 가게와 관련된 일이라고 추정하지만 우리 가게와 상관없는 일이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김수경 동아닷컴 기자 cvgr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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