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광복군 총사령부 원형 보존, 중국 “비용 모두 부담하겠다”
동아닷컴
입력
2014-12-20 16:37
2014년 12월 20일 16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홍원 국무총리. (동아일보 DB)
‘광복군 총사령부 원형 보존’
중국 충칭의 대한민국 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이 원형 그대로 보존된다는 소식이다. 원형 보존 소식이 전해진 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은 애초 중국 당국에 의해 철거될 위기에 놓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중국 정부는 충칭시 소재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의 보존 문제에 대해 우리 대사관에 한국 측의 요청과 한·중 관계를 고려해 총사령부 건물을 현장에 원형 보존키로 충칭시가 공개했다. 이에 중국 중앙정부가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측은 또 중국이 주체적으로 추진하는 만큼 비용도 모두 부담하겠다고 덧붙였했다.
원래 충칭시의 복안은 지난 2010년 총사령부 일대 재개발을 시작하면서 총사령부 건물도 철거해 위중취 롄화츠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부근으로 이전·복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이 소식은 정홍원 국무총리에게 전해졌고 지난 4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9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정 총리가 충칭을 전격 방문하면서 정홍원 국무총리가 충칭시 당서기와 만나 “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을 원형 그대로 복원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9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10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관위 출발부터 삐걱…‘李 변호인 이력’ 황수림 자진사퇴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반도체 기술 中유출’ 前삼성전자 부장 파기환송…대법, “누설도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