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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영상 화제… 유튜브 조회수 340만 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13:31
2014년 12월 5일 13시 31분
입력
2014-12-05 13:30
2014년 12월 5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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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5살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을 담은 동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유튜브에 처음 공개된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영상은 7개월 만에 조회수 347만 건을 돌파했다.
공개된 영상의 주인공은 미국 펜실베니아에 살고 있는 5살 소녀 브리나와 검정 송아지 한 마리다. 영상 속 소녀는 송아지의 몸에 자신의 등을 기댄 채 작은 손가락으로 사랑스럽게 송아지를 어루만지고 있다.
송아지 역시 소녀의 행동이 싫지 않은 듯 소녀에게 머리를 가져다 대고, 오히려 애완견처럼 소녀에게 얼굴을 비비며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이 담긴 이 영상에서 자신이 송아지와의 우정을 쌓게 된 이야기를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털어놔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사랑스럽다” ,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정말 귀엽다” , “소녀와 송아지의 우정, 우정 영원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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