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 베링해 침몰, “한꺼번에 많은 물 들어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1:06
2014년 12월 2일 11시 06분
입력
2014-12-02 11:05
2014년 12월 2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출처=채널A)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 베링해 침몰’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의 침몰 소식이 전해졌다.
1일 오후 1시40분쯤(한국시각) 사조산업 원양어선인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 ‘501오룡호’가 러시아 극동 추코트카주 인근 서베링해에서 기상 악화로 침몰하고 만다.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어선 오룡호에는 한국인 선원 11명을 비롯해 필리핀인(13명), 인도네시아인(35명), 러시아 국경수비대 소속 감독관(1명) 등 총 60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발생한 직후 베링해에 있던 러시아 선박의 도움으로 러시아 감독관 1명과 외국인 선원 6명, 한국인 선원 1명이 구조됐으나 한국인 선원은 저체온증으로 구조 직후 별세했다.
사조산업은 부산지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오룡호 고기 처리실에 어획물을 넣는 작업을 하던 중 한꺼번에 많은 물이 들어오면서 배수구가 막혀 배가 기울기 시작했다”고 사고 원인을 제공했다.
이어 “선원들이 배를 세우려고 노력해 어느 정도 복원됐다고 판단, 펌프로 배수 작업을 했으나 갑자기 배가 심하게 기울어 퇴선명령이 떨어지고 선원들이 탈출했다”고 강조했다.
현재 사고 해역의 바다 수온은 영하 10도 정도로 매우 차고 바람이 초속 25~27m, 파도가 5~6m 정도 이는 등 기상 조건이 나빠 실종선원 구조작업이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5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6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7
조정석·거미 부부 6년만에 둘째딸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8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포 개미 “이제라도 올라타자”…반도체 강세장에 4조 폭풍 매수
119구급차-덤프트럭 충돌…이송환자 사망, 소방관 중상
백해룡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이재명 대통령과도 각 세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