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국가별 억만장자 수, 대학 안간 사람이 무려...한국은 몇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25 21:44
2014년 9월 25일 21시 44분
입력
2014-09-25 21:42
2014년 9월 25일 2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별 억만장자 수 사진= 웰스 엑스, UBS
국가별 억만장자 수, 대학 안간 사람이 무려...한국은 몇명?
2014 국가별 억만장자 수를 집계한 자료가 눈길을 끈다.
싱가포르 자산정보업체 웰스 엑스와 스위스 은행 UBS는 최근 국가별 억만장자 수와 자산 총계가 담긴 ‘빌리어네어 센서스 2014(Billonaire Census 2014)’를 공동 발표했다.
해당 자료에 따르면, 재산이 10억 달러(약 1조410억원)가 넘는 억만장자는 전 세계에 2325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별 억만장자 수를 보면, 미국(571명)과 중국(190명)이 각각 1,2위를 차지했다. 미국과 중국은 지난해에도 각각 1,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억만장자 수가 지난해보다 증가한 국가는 스위스(7위)와 스페인(17위)이었다. 스위스는 지난해 61명에서 올해 86명으로 증가했으며, 스페인 역시 지난해 22명에서 올해 32명으로 늘어났다.
한 국의 경우에는 지난해 23명에서 올해 21명으로 줄었으며, 국가별 순위도 역시 지난해 21위에서 올해 23위로 하락했다. 그러나 한국 억만장자들의 자산 총계는 480억 달러(약 50조원)에서 500억 달러(약 52조원)로 증가했다.
억만장자들의 사업 분야는 금융업(19.3%) 제조업(12.1%), 부동산업(7.1%)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상속받은 재산 없이 ‘자수성가형’스타일은 1273명(54.8%)으로 과반을 차지했으며, 대학 졸업장이 없는 경우도 35%에 달했다. 박사 학위 취득자는 11%에 그쳤다.
국가별 억만장자 수. 사진= 웰스 엑스, U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절대 없을 것”
2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3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4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5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6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가장 많이 뀌는 시간대는…[건강팩트체크]
7
“배가 너무 고파요”…‘당근’에 도움 요청 대학생에 이웃 온정 쏟아졌다
8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국비 지원받아 무료로 중장비 면허 딴 60대 女농사꾼[은퇴 레시피]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5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6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오늘과 내일/장택동]수사기관 견제할 마지막 장치 ‘전건 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