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8세 여아, 놀이기구서 몸 빠지며 공중으로… 목격자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15 13:09
2016년 1월 15일 13시 09분
입력
2014-09-16 09:15
2014년 9월 16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8세 여자아이가 놀이기구에서 떨어져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숨진 여자아이는 가족과 함께 이날 ‘로열 애들레이드 쇼(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애들레이드에서 매년 9월 첫째 금요일에 개막해 9일간 열리는 농산물 품평회)’ 축제 현장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아이의 가족은 휴가를 맞아 말레이시아에서 호주를 방문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에어맥스(Airmaxx) 360’이라는 이름의 놀이기구에 탑승한 아이는 운행 중인 기구에서 튕겨져 날아가며 약 10m 떨어진 지점에 추락했다.
한 목격자는 “그 여자아이가 에어맥스 360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며 반대쪽으로 날아갔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 멜린다 던우디 양(17)은 안전 바는 정상적으로 내려져 있었지만 아이가 앉아 있던 자리에서 몸이 빠지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던우디 양은 “아이가 공중에서 10~15m 거리를 날아가는 것을 보고 그 애가 떨어지는 방향으로 전력 질주했다”면서 “온몸이 오들오들 떨렸다. 공중에 인형이 날아가는 것처럼 보였고 공포영화처럼 충격적이었다”고 부연했다.
현지 방송 네트워트 텐은 아이가 사고 현장에서 약 30분간 응급 의료진의 치료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곧 사망했다고 전했다.
김수경 동아닷컴 기자 cvgr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걷기, 좋은 운동이지만… 그것만으로 충분할까?[건강팩트체크]
불확실성 늪에 빠진 부동산시장 돌파 전략은?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