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겁쟁이 소년 어느새 훈훈한 상남자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7-30 20:15
2014년 7월 30일 20시 15분
입력
2014-07-30 16:18
2014년 7월 30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매튜 루이스 공식 홈페이지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폭풍 성장 순댕이 얼굴 상남자 변신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해리포터’ 에 네빌로 출연했던 배우 매튜 루이스가 훈남으로 성장했다.
30일 매튜 루이스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그의 최근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훈훈한 남성미를 보이고 있다.
그는 ‘해리포터’에서 주인공 해리(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의 친구 네빌로 등장했다. 당시 통통한 볼살에 순박한 외모였던 그는 특유의 겁쟁이 캐릭터로 영화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1989년생인 매튜 루이스는 영국 출생으로 1995년에 영화 '섬 카인드 오브 라이프(Some Kind of Life)'로 데뷔했다.
(해리포터 네빌, 매튜 루이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2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6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7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8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9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로 복귀 시동
2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6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7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8
[속보]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9
“해파리 형태 이란 드론, 외계인 같았다”…격추된 美F-15 조종사 증언
10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5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6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7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8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9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 조언에 범행”…GPU 1700만원어치 훔친 40대 징역 1년
머스크·베선트 몸싸움에 트럼프 “누가 이겼냐”…NYT 기자들 백악관 막전막후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前검찰총장, 종합특검 첫 출석…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