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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악어 포착’ 코앞에서 촬영한 ‘강심장’ 사진작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1:32
2014년 4월 2일 11시 32분
입력
2014-04-02 10:57
2014년 4월 2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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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거대 악어 포착’
거대 악어가 포착돼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6일 거대 악어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은 야생동물 사진작가 마사 우시오다(43)가 미국 플로리다주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습지대에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거대 악어 포착 사진 속에는 악어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거대 악어는 대략 3m 크기로 육중한 몸집이 특징이다.
마사 우시오다는 “비가 오는 바람에 촬영이 몇 주의 대기 끝에 이뤄졌다”며 “운 좋게 아메리칸인디언인 한 여성 가이드의 도움을 받았다. 그녀는 수컷 악어들을 끌어들이는 소리를 낼 수 있었다”고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어 “이번 촬영을 위해 기다란 막대에 카메라를 장착한 폴캠을 사용했지만 위협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거대 악어 포착’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어 곁에만 가도 무서울 듯”, “악어새는 악어와 공생관계”, “입이 너무 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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